정채연·서장훈·정다빈·소진, ‘슈가맨’ 출연

By | July 21, 2017


오는 28일 ‘나만의 슈가맨’ 특집이 방송된다. ‘나만의 슈가맨’ 특집에서는 역주행송 없이 연예인들이 제보한 슈가맨들을 만난다.

21일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정채연, 소진, 서장훈, 정다빈이 최근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녹화에 참여했다.

윤현준 CP는 “‘슈가맨’을 시작하면서부터 섭외를 시도했던 가수들이다. 연예인들이 직접 제보한 슈가맨들이 나오는데 서장훈은 40대 대표로, 걸스데이 소진은 30대 대표로, 다이아의 정채연은 20대 대표로, 정다빈은 10대 대표로 나온다. 그리고 김이나와 산다라박이 제보한 팀까지 총 다섯 팀의 슈가맨이 나올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나만의 슈가맨’을 제보하는 만큼 슈가맨을 모르는 사람들이 그 어떤 때보다 많을 수 있어 세대별 방청객이 불을 켜는 수에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과연 서장훈, 소진, 정채연, 정다빈이 어떤 슈가맨을 소개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들이 참여한 녹화분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어제 동상이몽에서도 정채연 나왔던데 요즘 채연이 티비에 엄청 나오는듯